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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관리자선임기준3

안전보건 조직, 누가 뭘 해야 해? 역할별 총정리 3분 한 건설현장에 시공사가 여러 곳, 감독기관도 여러 곳 얽혀 있다면, 안전을 챙기는 사람이 최소 세 종류입니다. 각자 선임하는 주체도, 역할도 다릅니다. 헷갈리기 쉬운 세 역할을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셋 다 "안전 담당"인데 이렇게 다릅니다안전관리자: 사업주가 선임. 사업장 내부에서 상시로 안전을 챙기는 실무자. 위험제조업 50명↑, 일반제조업 300명↑, 건설업 120억원↑ 기준.안전보건조정자: 발주자가 선임·지정. 같은 장소에서 여러 공사가 겹칠 때 조율. 분리발주 공사금액 합 50억원↑ 기준.명예산업안전감독관: 고용노동부장관이 위촉. 근로자대표가 추천하면 이제 의무 위촉(2026.8월부터). 전체 사업장으로 확대.대상 기준부터 완전히 다릅니다안전관리자: 근로자 수·공사금액(업종별)안전보건조정자: 분리.. 긴급 법규 3분 요약 2026. 8. 10.
안전관리자 뭐 하는 사람이야? 직무·선임 기준 3분 정리 안전관리자는 사고 나면 나오는 사람이 아닙니다. 사고를 막기 위해 상시 배치해야 하는 법정 인력입니다. 선임 의무가 있는데 두지 않으면 과태료 최대 500만원입니다. (2026년 6월 기준, 산업안전보건법 제17조, 시행령 제16조·제18조)어떤 사업장이 선임해야 하나 (시행령 별표3)업종과 상시근로자 수에 따라 다릅니다.위험 제조업 (1차금속·화학물질 등): 상시 50명 이상일반 제조업: 상시 300명 이상건설업: 공사금액 120억원 이상 (토목공사업은 150억원)세부 기준은 시행령 별표3에 46개 이상 업종이 열거되어 있으니, 우리 업종에 맞는 기준을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안전관리자의 법적 역할사업주를 "보좌"하고 관리감독자에게 "지도·조언"하는 역할입니다. 사업주 대신 안전을 책임지는 사람이 아닙니.. 긴급 법규 3분 요약 2026. 6. 29.
안전관리자 안 뽑으면 과태료 500만원 — 2026 선임 기준·신고 절차 3분 정리 한 줄 요약: 선임 안 하면 바로 500만원, 신고 기한 놓쳐도 또 과태료 — 기준부터 절차까지 3분에 정리합니다.왜 지금 중요한가2026년 3월 24일 기준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이 타법개정으로 적용 중입니다. 안전관리자 선임 의무는 업종과 규모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데, "우리 회사는 해당 없겠지"라고 넘겼다가 과태료 처분을 받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습니다.핵심 내용✅ 내 사업장이 해당되는지 — 선임 기준 요약업종선임 기준제조업상시근로자 50인 이상건설업공사금액 120억원 이상운수·창고·통신 등상시근로자 300인 이상서비스업 일부상시근로자 300인 이상업종 분류가 복잡하므로 시행령 별표 3에서 정확한 업종 코드로 확인하세요.💰 과태료 얼마나 나오나?위반 유형1차2차3차미선임500만원500만원500만원업.. 긴급 법규 3분 요약 2026. 4.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