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폐공간감시인2 밀폐공간 사고 났을 때 어떻게 해? 구조 절차 3분 정리 밀폐공간 사고는 구하러 들어간 사람이 함께 쓰러지는 2차 재해가 흔합니다. "빨리 들어가기"보다 "올바른 절차"가 먼저입니다. (2026년 6월 기준,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623조·제624조·제625조·제639조·제640조)사고 전 — 감시인부터 배치밀폐공간 외부에 감시인을 지정해 배치하고, 작업장과 항상 연락할 수 있는 통신 설비를 갖춰야 합니다. 감시인은 이상 발생 시 구조요청 조치 후 즉시 관리감독자에게 알려야 합니다.사고가 나면 — 즉시 대피가 원칙산소결핍이 우려되거나 유해가스 농도가 높아 위험하면 즉시 작업을 중단하고 대피시켜야 합니다. 대피 후에는 적정공기 상태를 확인하기 전까지 누구도 재진입 금지입니다. 동료를 구하겠다고 확인 없이 다시 들어가는 게 가장 흔한 2차 재해 경로입니다.. 실무 필수 공식 팁 2026. 7. 6. 더보기 ›› 맨홀·탱크 작업 전 이것 안 하면 불법입니다 — 3분 핵심 요약 한 줄 요약: 밀폐공간 들어가기 전, 이 5가지 안 하면 법적으로도 현장에서도 위험합니다.왜 지금 중요한가밀폐공간 질식사고는 한 번 발생하면 사망으로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더 무서운 건, 구하러 들어간 동료까지 같이 쓰러지는 '연쇄 사망' 패턴이 반복된다는 점입니다.2023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작업허가 절차를 갖추지 않으면 경영자도 형사처벌 대상입니다. 알고 있어도, 서류가 없으면 소용없습니다.핵심 내용✅ 들어가기 전 반드시 해야 할 것순서해야 할 것핵심 기준1산소·가스 농도 측정산소 18~23.5%, H₂S 10ppm 이하2작업허가서 발행·비치관리감독자 서명 필수3강제 환기 실시자연환기 불가 시 송풍기 사용4감시인 외부 배치작업자와 별도, 독단 진입 절대 금지5대피용구 준비송기마스크·구조.. 긴급 법규 3분 요약 2026. 4. 8. 더보기 ›› 이전 1 다음